소부장 양산 검증의 개방형 플랫폼을 만듭니다
트리니티팹 구축사업은 정부 · 경기도 · 용인시 · SK하이닉스가
함께하는
총사업비 8,746억원 규모의 기반조성 사업입니다.
양산 라인과 동일한 환경에서
소재·부품·장비를 검증해,
국내 기업의 양산 적용 리드타임을
30%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
- 0대
- 12인치 전공정 장비
- 0평
- 3Layer 클린룸
- 0+
- 이용 기업 목표
- 0%
- 양산 리드타임 감축 목표
반도체 전공정 인프라
최고 수준의 R&D, 양산 검증 환경을 제공합니다
12인치 웨이퍼의 미세 패턴 형성을 지원합니다.
절연막과 도전막을 정밀하게 가공합니다.
ALD(HfO₂·ZrO₂ 등) 장비를 운영합니다.
CMP(Cu·W·Oxide·Poly Si)
장비로 공정 품질을 유지합니다.
BF·DF Imaging 검사 장비로
공정 결과를 검증합니다.
양산급 팹의 문을, 모든 소부장 기업에게
국내 소부장 기술과 제품의 양산성을 시험·평가·검증하는 개방형 생태계
그 문을 열어갈 트리니티팹의 서비스를 소개합니다.
